| 제목 | 건양대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 개최, 고교와의 동행 통한 학생 성공 지원 약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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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30 | 조회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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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2026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 건양대 김용하 총장 환영사.jpg
28일, 2026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 문희태 수석대표 인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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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 개최, 고교와의 동행 통한 학생 성공 지원 약속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28일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2026년 전국진학지도협의회(전진협)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고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김용하 총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진학지도의 중심인 전진협 발대식을 우리 대학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진학지도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취업률 1위 대학으로서 학생 중심 교육과 양질의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문희태 수석대표를 비롯해 전국 각 시도 지역 대표들이 함께했으며, 변화하는 교육 정책에 대응하는 ‘진학 역량 강화 회의’도 진행됐다. 이어 연구팀별 소그룹 모임에서는 지역별 진학 사례를 나누고, 현실적인 지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완공한 건양대의 첨단 교육 시설인 L보건학관에서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진학 지도 교사들은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건양대의 최첨단 시뮬레이션 센터와 교육 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 문희태 수석대표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진협이 대학과 긴밀하게 소통해 최신 사회 트렌드를 진학 지도에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진학 전략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건양대는 전진협과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입시 제도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한층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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