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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 발대식서 결의문 낭독으로 지역사회 일원 참여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행사(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 발대식서 결의문 낭독으로 지역사회 일원 참여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3-16 조회 262
첨부 jpg 14일,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 발대식 참여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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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 발대식서 

결의문 낭독으로 지역사회 일원 참여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외국인 유학생들이 2026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펼쳤다. 특히, 결의문 낭독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낭독하며 행사 의미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3월 14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 발대식은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 중 자원봉사자 대표 결의문 낭독 순서에서는 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한국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결의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써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함을 분명히 했다.


이번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외국인 유학생들은 외국인 관광객 안내와 통역 지원 등 다방면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행사 운영을 원활하게 돕는 한편, 글로벌 교류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연간 약 5회 정도 지역 자원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약 25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을 한 상태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더욱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건양대학교 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행사에 기여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참여와 연계를 위해 다양한 문화 교류와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