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 & 동작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성황리 개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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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16 | 조회 |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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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동작구민대학 개강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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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 & 동작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성황리 개강 지난 13일,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웰다잉융합연구소(소장 김광환)는 서울 동작구민대학(총장 박일하)에서 ‘웰에이징학과’의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시민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의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강식에는 연구진, 강사진, 동작구민대학 관계자, 수강생 등 약 30명이 참석해 웰에이징 교육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웰에이징 교육의 필요성과 프로그램 운영 취지와 교육 과정의 구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웰에이징학과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이 삶의 후반기를 건강하고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교육 과정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준비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에 운영되며 총 12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웰에이징과 웰다잉의 기본 개념 소개를 시작으로,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관리 등의 신체적 교육, 죽음의 공포 극복과 상처 치유 등의 정신적 측면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교육 과정 전반을 돌아보고 ‘나만의 웰에이징 선언문’을 작성하고 낭독하는 시간을 통해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광환 소장은 “웰에이징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삶과 죽음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앞으로도 웰에이징과 웰다잉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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