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지역 재직자·경력자 위한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 교육 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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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 등록일 | 2026-07-06 | 조회 | 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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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방사업관리사 입교식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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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지역 재직자·경력자 위한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 교육 시동
- 충청권 최초 국방사업관리사 민간 운영대학 명성 이어… 무기·정보체계 실무 교육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총장 겸 사업단장 김용하)은 6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계룡평생교육센터에서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장관 명의의 국가자격인 ‘국방사업관리사’는 방위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사업관리 능력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본 교육과정은 ‘무기체계 사업관리’와 ‘정보체계 사업관리’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사업타당성 분석, 원가·품질·위험관리 등 실무 중심의 핵심 과목으로 진행된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해당 분야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특히 올해는 건양대 글로컬대학 사업 3차년도를 맞아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40명이었던 수강생이 올해는 66명으로 늘어나며, 지역 내 국방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증명했다. 앞서 건양대는 2025년 4월 충청권 최초로 국방사업관리사 민간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어 ‘무기체계 사업관리’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김용하 총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은 작년보다 더 많은 수강생이 참여하게 된 만큼, 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였다”라며 “이번 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 재직자와 경력자들을 위한 국방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더욱 공고히 하고, 충청권 국방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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